밤 9시까지 572명..신규확진자 600∼700명선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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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차 유행의 기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여전히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96명보다 24명 적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600~7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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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차 유행의 기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여전히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96명보다 24명 적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600~7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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