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영자, 시장조사차 편의점行→70만원 플렉스 "내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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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70만원을 편의점에서 플렉스했다.
이날 이영자는 새해 초심을 찾고자 편의점에 출격했다.
이영자는 2021년의 목표, 2020년 취직 실패한 이야기 등의 이야기를 듣다가 "기분 좋게 새해 시작하시라. 내가 쏜다"며 화끈하게 70만원 이상의 금액을 계산했다.
학생들에게 신메뉴 아이디어를 듣던 이영자는 "팬인데 사진 같이 찍자"는 남성 팬의 말에 "신년부터 남자가 사진 찍쟤"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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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이영자가 70만원을 편의점에서 플렉스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어묵’을 주제로 한 20번째 메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영자는 새해 초심을 찾고자 편의점에 출격했다. 시장 조사를 하기 위해 나타난 이영자의 존재에 깜짝 놀란 손님들은 곧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영자는 2021년의 목표, 2020년 취직 실패한 이야기 등의 이야기를 듣다가 “기분 좋게 새해 시작하시라. 내가 쏜다"며 화끈하게 70만원 이상의 금액을 계산했다.
학생들에게 신메뉴 아이디어를 듣던 이영자는 "팬인데 사진 같이 찍자"는 남성 팬의 말에 "신년부터 남자가 사진 찍쟤"라며 즐거워했다. 그러면서 "남자가 다가와서 연초부터 잘 풀리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게스트로 출연한 'KBS 대표 꽃미남 아나운서' 이재성은 윤은혜를 향한 찐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커피프린스 1호점' 속 공유의 대사를 직접 읊어 폭소케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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