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양시 병원종사자 3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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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7일 저녁 3명, 8일 16시 기준 18명 등 2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족 간 감염자가 6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2명, 관내 확진자 접촉이 6명이다.
8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은 감염자는 총 1639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560명(국내감염 1501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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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고양=강근주 기자】 고양시는 7일 저녁 3명, 8일 16시 기준 18명 등 2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족 간 감염자가 6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2명, 관내 확진자 접촉이 6명이다. 그밖에 2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특히 고위험군 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이날 일산동구 소재 ○○병원에서 종사자 3명이 확진판정 받으며 입원환자 207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1월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요양병원에도 확진자 2명이 추가 확진되며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22명이 됐다. 구별 발생 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8명, 일산동구 주민이 5명, 일산서구 주민이 7명이고 타 지역 시민이 1명 있다.
8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은 감염자는 총 1639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560명(국내감염 1501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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