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업체 근로자 컨베이어 벨트 끼여 사망
송국회 2021. 1. 8. 21:57
[KBS 청주]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청주시 남이면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49살 A 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A 씨가 작업장에 혼자 있었다는 회사 관계자 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도 현장 조사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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