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아들이 벌써 초등학생?.."느낌이 이상해요" 소감
이은 기자 2021. 1. 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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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허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취학통지서가 왔어요. 건이가 벌써 8살이 되어서 초등학교를 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허각은 이어 '#예비소집일' '#이제나도학부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느낌이 이상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속 허각은 볼캡을 꾹 눌러쓴 채 아들 건이와 함께 마스크를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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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허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취학통지서가 왔어요. 건이가 벌써 8살이 되어서 초등학교를 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허각은 이어 '#예비소집일' '#이제나도학부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느낌이 이상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속 허각은 볼캡을 꾹 눌러쓴 채 아들 건이와 함께 마스크를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허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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