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사용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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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구매계약을 체결한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백신이 영국에서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
8일 BBC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했다.
모더나 백신도 화이자와 같은 방식으로 제조한 만큼 비슷한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백신 모두 코로나19에 90% 이상의 면역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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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구매계약을 체결한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백신이 영국에서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
8일 BBC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했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3번째 승인을 받은 백신이다.
모더나 백신은 영하 20도에서 보관해야 한다. 화이자 백신이 영햐 75도의 초저온에서 유통해야하는 것보다 손쉬운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이자는 이날 영국과 남아프리카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는 실험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모더나 백신도 화이자와 같은 방식으로 제조한 만큼 비슷한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백신 모두 코로나19에 90% 이상의 면역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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