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사용승인

김경수 입력 2021. 1. 8.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이 구매계약을 체결한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백신이 영국에서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

8일 BBC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했다.

모더나 백신도 화이자와 같은 방식으로 제조한 만큼 비슷한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백신 모두 코로나19에 90% 이상의 면역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모더나 백신. © 로이터=뉴스1 /사진=뉴스1

한국이 구매계약을 체결한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백신이 영국에서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

8일 BBC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했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3번째 승인을 받은 백신이다.

모더나 백신은 영하 20도에서 보관해야 한다. 화이자 백신이 영햐 75도의 초저온에서 유통해야하는 것보다 손쉬운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이자는 이날 영국과 남아프리카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는 실험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모더나 백신도 화이자와 같은 방식으로 제조한 만큼 비슷한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백신 모두 코로나19에 90% 이상의 면역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