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약품청 "아스트라제네카, 내주 백신 승인 신청 예상"

김정은 2021. 1. 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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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약품청(EMA)은 8일(현지시간)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영국 옥스퍼드대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조건부 판매 신청을 내주에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은 앞서 EMA의 권고에 따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과 모더나 백신의 EU 내 조건부 판매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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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본부 사진 [EPA/DAN HIMBRECHTS=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유럽의약품청(EMA)은 8일(현지시간)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영국 옥스퍼드대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조건부 판매 신청을 내주에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EMA는 이날 이 같이 밝히고 제출된 자료와 평과 과정에 따라 이달 말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유럽연합(EU)은 앞서 EMA의 권고에 따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과 모더나 백신의 EU 내 조건부 판매를 승인했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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