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측 "외부 활동 콘텐츠 송구..빨리 위기 지나가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입력 2021. 1. 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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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제작진이 코로나 19 시국에서의 촬영 과정을 설명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다.

이후 제작진은 "모든 국민이 가능하면 집에 머물러야 하는 이 시기에 외부 활동이 추가 되는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하루 빨리 이 위기의 터널을 잘 지나 따뜻한 봄날의 나들이가 가능하길 기대한다"는 말과 함께 '윤스테이'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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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윤스테이’ 제작진이 코로나 19 시국에서의 촬영 과정을 설명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다.
8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은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뉘어 전남 구례에서 촬영 되었다.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한옥 민박부지 외부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였으며 구례지역 코로나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된 2차 촬영 시에는 전 스태프, 출연자 그리고 외국인 투숙객까지 사전에 코로나 검사를 하였으며 전원 음성 확인 후 촬영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후 제작진은 “모든 국민이 가능하면 집에 머물러야 하는 이 시기에 외부 활동이 추가 되는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하루 빨리 이 위기의 터널을 잘 지나 따뜻한 봄날의 나들이가 가능하길 기대한다”는 말과 함께 ‘윤스테이’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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