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이서진 "윤여정, 오스카 수상 유력..식당이름 오스카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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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이서진, 정유민, 박서준, 최우식이 다함께 첫 만남을 즐겼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선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윤여정에게 "선생님도 내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수상이 유력하다더라. 식당이름 오스카로 바뀌어야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우식, 박서준이 등장한 영화 '기생충' 역시 지난해 오스카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등을 휩쓸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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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애 기자] 윤여정, 이서진, 정유민, 박서준, 최우식이 다함께 첫 만남을 즐겼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선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한 자리에 모였다.
‘윤스테이’는 11월과 12월 전남 구례에서 두차례 나뉘어서 촬영됐다. 먼저 출연진은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서진은 정유미를 보고 “유미야. 너 상 받았더라”라고 츤데레 식 축하를 보냈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윤여정에게 “선생님도 내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수상이 유력하다더라. 식당이름 오스카로 바뀌어야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오스카 행 청신호를 알렸다.
최우식, 박서준이 등장한 영화 ‘기생충’ 역시 지난해 오스카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등을 휩쓸었던 바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윤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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