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코로나19 사망자 사흘째 천 명 넘어.."전체 봉쇄해야"
김형근 2021. 1. 8.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조치를 강화했지만, 독일의 하루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사흘째 천 명을 넘기며 역대 최다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독일 보건 당국 집계를 보면 현지시각 7일 독일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천백여 명으로 사흘째 천 명을 웃돌며, 역대 최다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일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조치를 강화했지만, 독일의 하루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사흘째 천 명을 넘기며 역대 최다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독일 보건 당국 집계를 보면 현지시각 7일 독일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천백여 명으로 사흘째 천 명을 웃돌며, 역대 최다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하루 신규 확진자도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신규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튀링겐 주지사는 독일 경제 전체에 대해 봉쇄령을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독일 연방정부는 지난 5일 사적 모임은 같은 가구 외에는 1명만 허용하고, 코로나19 급확산 지역에서는 반경 15km 이내로 이동을 제한하는 등 봉쇄 조치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中 우한 감염자, 공식 발표의 3배 이상...상당수는 무증상"
- '테슬라' 일론 머스크, 세계 최고 부자로 등극...3년 만에 바뀌었다
- [자막뉴스] "정인이 양부모, 현재로선 살인죄 적용 어렵다"
- 정은경 "11월까지 코로나19 집단 면역 형성 목표"
- 포항서 '강아지 학대' 20살 여성 2명 입건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어...무기징역 무서워"
-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당해
- 지상군 없다던 트럼프...종착지는 '하르그 섬' 점령?
- 먹먹한 마지막 통화..."사랑한다고 전해줘"
- BTS 공연 26만 명 온다더니 '4만'...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