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이 코로나19 위기 극복 열쇠"

박순표 입력 2021. 1. 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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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장관은 온라인으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에서 오일쇼크 이후 반도체 투자, IMF 위기 이후 초고속 브로드밴드 구축 등 역사적 위기 순간마다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이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올해 신년회는 이우일 과총 회장과 이계철 ICT 대연합 회장 외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인사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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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장관은 온라인으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에서 오일쇼크 이후 반도체 투자, IMF 위기 이후 초고속 브로드밴드 구축 등 역사적 위기 순간마다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이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이어 올해 국가 혁신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과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신년회는 이우일 과총 회장과 이계철 ICT 대연합 회장 외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인사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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