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확진 137명..확진자 접촉 감염만 97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명 발생했다.
특히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가 97명에 달했다.
감염 경로별로는 송파구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관련 확진자가 1명 증가해 77명을 기록했다.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는 7명 증가해 938명으로 집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한파로 인해 서울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을 단축하는 7일 오후 서울 용산역 앞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손을 녹이고 있다. 2021.01.07. dadazon@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8/newsis/20210108190745051djwl.jpg)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8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명 발생했다. 특히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가 97명에 달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37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2만1225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송파구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관련 확진자가 1명 증가해 77명을 기록했다. 구로구 소재 미소들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총 219명이 됐다.
또 ▲양천구 소재 요양시설Ⅱ 관련 1명 증가(누적 42명) ▲중랑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1명 증가(누적 62명) ▲강동구 지인모임 관련 1명 증가(누적 16명) ▲해외유입 3명 증가(누적 680명) 등이 확진됐다.
기타 확진자 접촉의 경우 90명 늘어 총 6314명을 기록했다.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는 7명 증가해 938명으로 집계됐다.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경우는 35명 늘어 4757명, 기타 집단감염은 5명 증가해 6788명을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성폭행 혐의' 남경주 불구속 송치에…홍익대 "교수직 인사 조치"
- 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50평 아파트 드립니다"…유튜버 보겸, 람보르기니 이어 역대급 구독자 이벤트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김정태, 건축학과 교수 아내 공개…오토바이 타고 등장
- '세종문화회관 전시' 박신양, 유명세로 그림 판다? 해명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