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심곡동 성도교회 관련 확진자 등 14명 확진..누적 13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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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에서 심곡동 성도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 등 1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부천시는 성도교회 관련 확진자 1명, 기존 확진자 9명, 감염경로 미상 4명 등 1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이날 기준 성도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47명으로 늘어났다.
부천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5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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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경기 부천에서 심곡동 성도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 등 1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부천시는 성도교회 관련 확진자 1명, 기존 확진자 9명, 감염경로 미상 4명 등 1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이날 기준 성도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47명으로 늘어났다.
성도교회 관련 확진자 가운데 일부는 경북 상주 기독교 선교단체인 인터콥(InterCP) 선교회 'BTJ열방센터'에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심곡동 6명, 대산동 3명, 신중동 2명, 범안동 1명, 성곡동 1명, 오정동 1명 등이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접촉자 및 이동 동선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부천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53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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