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집단감염 육가공업체 관련 직원 9명 추가 확진
송주현 2021. 1. 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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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양주시의 육류가공업체 관련 확진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8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이 육류가공업체 직원 9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직원 확진자는 총 7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4일 이 업체 직원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직원 232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다.
이들까지 포함하면 이 육가공업체 관련 확진자는 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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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송주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양주시의 육류가공업체 관련 확진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8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이 육류가공업체 직원 9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직원 확진자는 총 7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4일 이 업체 직원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직원 232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다.
양주와 의정부에서 직원의 가족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아 2차 감염자도 4명 발생했다.
이들까지 포함하면 이 육가공업체 관련 확진자는 74명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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