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양평 최대 규모 '양평역 한라비발디' 2월 분양 예정
![양평역 한라비발디 조감도 [사진 = 한라]](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8/mk/20210108172404762xina.png)
총 1602가구(1단지 750가구·2단지 852가구)로 양평군 최대 규모의 이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다양한 테마공원형 설계가 적용됐다. 또 KTX·경의중앙선 양평역을 이용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20분대면에 이동할 수 있고, 양평버스터미널과 중부내륙고속도로도 가깝다.
현재 공사 중인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양평~화도 구간)와 최근 착공한 양평~이천 고속도로가 각각 2022년 말, 2025년 말 개통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국도 88호선 확장(퇴촌~양근대교 구간) 공사도 계획돼 있다.
각종 생활편의시설(양평시장,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롯데마트, 양평군립도서관, 양평읍사무소, 양평군청 등)과 교육시설(양평중·고, 양일중·고 등)이 도보이용거리에 있다. 특히 양평군은 대입 농어촌 특례 입학이 적용되는 지역인 만큼, 수도권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양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조건이 규제지역에 비해 자유롭다. 청약통장 기입 1년 이상자면 세대주, 세대원 관계 없이 청약을 넣을 수 있다.
무주택자는 주택담보대출을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고, 당첨자 발표일 6개월 이후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다. 무주택자·1주택자에 대한 취득세 중과도 적용되지 않는다.
한라는 현재 견본주택 개관에 분양홍보관(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 한강로 155 미사강변 SK V1센터 3동 141호)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robgu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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