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 JTBC 지회장

최승영 기자 입력 2021. 1. 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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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임 지회장에 박진규<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박 신임 지회장은 2009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2011년 7월 JTBC에 입사했고, 산업부와 사회부 스포츠부, 탐사팀을 거쳐 현재 사회에디터 산하 법조팀에서 검찰을 출입하고 있다.

박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회원은 물론 각 직군이 서로 만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거리감을 줄이고 함께 할 수 있는 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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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새 인물]

JTBC 신임 지회장에 박진규<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박 신임 지회장은 2009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2011년 7월 JTBC에 입사했고, 산업부와 사회부 스포츠부, 탐사팀을 거쳐 현재 사회에디터 산하 법조팀에서 검찰을 출입하고 있다. 박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회원은 물론 각 직군이 서로 만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거리감을 줄이고 함께 할 수 있는 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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