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와 통장 합쳐..주식 떨어지면 미안하다"
신정인 2021. 1. 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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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39·사진 왼쪽)이 아내 이솔이(사진 오른쪽)와 통장을 합쳤다고 밝혔다.
이에 딘딘이 "통장을 합치는 것과 개인이 모으는 것 중 뭐가 더 좋냐"고 묻자 박성광은 주저 없이 "개인이 쓰는 게 낫다"고 답해 주위를 웃게 했다.
딘딘이 "통장 합치면 주식 살 때 허락받아야 되지 않냐"고 묻자 박성광은 "내 돈으로 산 내 주식이 떨어졌는데도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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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39·사진 왼쪽)이 아내 이솔이(사진 오른쪽)와 통장을 합쳤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DJ 박성광과 가수 딘딘이 함께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통장 공개로 부부싸움 한 것에 대해 묻자 박성광은 “그날 공개했다. 지금도 공개 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와이프 월급 통장도 합쳐서 한 곳에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딘딘이 “통장을 합치는 것과 개인이 모으는 것 중 뭐가 더 좋냐”고 묻자 박성광은 주저 없이 “개인이 쓰는 게 낫다”고 답해 주위를 웃게 했다.
딘딘이 “통장 합치면 주식 살 때 허락받아야 되지 않냐”고 묻자 박성광은 “내 돈으로 산 내 주식이 떨어졌는데도 미안하다”고 말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박성광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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