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아내 둔 남편 유혹하는 어린 상간녀에 배윤정 "제거해야 모두 행복" 분노
신정인 2021. 1. 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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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사진)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8일 공개된 '애로드라마' 24회 예고편에는 갱년기를 맞은 아내와 이에 불만을 품은 남편, 그리고 어린 상간녀가 등장한다.
"아저씨, 내가 그렇게 좋아요?"라며 남편을 유혹하는 상간녀의 모습에 배윤정은 "저 여자애를 제거해야 모두가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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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사진)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8일 공개된 ‘애로드라마’ 24회 예고편에는 갱년기를 맞은 아내와 이에 불만을 품은 남편, 그리고 어린 상간녀가 등장한다.
“아저씨, 내가 그렇게 좋아요?”라며 남편을 유혹하는 상간녀의 모습에 배윤정은 “저 여자애를 제거해야 모두가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한다.

한편 ‘속터뷰’ 코너에는 흥 많은 댄서 부부가 출연, 아내가 말기 암 판정을 받은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된다.
아내는 “몸이 많이 아픈 사실을 알았고, 남편은 나 때문에 없던 병이 생겼다”며 울었고, 남편은 “아내가 또 아플까 너무 무섭다”고 털어놓는다.
사연을 접한 배윤정은 눈물을 흘리며 이들의 이야기에 가슴 아파한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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