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자택서 얼어붙은 강 보고 놀란 홍석천 "감기 조심하세요"

경예은 입력 2021. 1. 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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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홍석천(49·사진)이 실시간 한강 상황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8일 개인 SNS에 "한강이 얼었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꽁꽁 얼어붙은 한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강 언 거 오랜만에 보네요", "건강 조심", "진짜 추워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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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49·사진)이 실시간 한강 상황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8일 개인 SNS에 “한강이 얼었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꽁꽁 얼어붙은 한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강 언 거 오랜만에 보네요”, “건강 조심”, “진짜 추워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운영하던 식당을 모두 접고 온라인 몰 사업을 하는 근황을 공개, “가게를 할 때보다 돈을 더 잘 번다”고 밝힌 바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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