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폭행 의혹 국민의힘 출신 김병욱 의원 "가세연 짐승만도 못한 짓..고소하겠다"

조성우 2021. 1. 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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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김 의원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내일 고소장을 제출하겠다"며 "저와 제 가족의 인격과 명예를 짓밟는 저열한 작태를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가세연의 추잡한 요설로 많은 부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말들을 히히덕대며 내뱉은, 짐승만도 못한 짓거리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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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인턴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김 의원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내일 고소장을 제출하겠다"며 "저와 제 가족의 인격과 명예를 짓밟는 저열한 작태를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가세연의 추잡한 요설로 많은 부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말들을 히히덕대며 내뱉은, 짐승만도 못한 짓거리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덧붙였다.

인턴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인턴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인턴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인턴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인턴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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