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기부, 故 정인 양 추모하며 학대 피해아동 위해 3천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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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윤주가 고(故) 정인 양을 추모하며 학대 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
장윤주는 "아이가 있기 때문에 '정인이 사건'에 더욱 마음이 아팠다. 학대 피해 아동 및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희망조약돌 측에 기부 이유를 밝혔다.
희망조약돌은 학대 피해를 입은 보호 아동들의 심리 정서 치료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고 지속적인 국내 아동 구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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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윤주가 고(故) 정인 양을 추모하며 학대 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
장윤주는 지난 6일 국내 NGO 단체 희망 조약돌에 3천만원을 기탁했다.
장윤주는 "아이가 있기 때문에 ‘정인이 사건’에 더욱 마음이 아팠다. 학대 피해 아동 및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희망조약돌 측에 기부 이유를 밝혔다.
희망조약돌은 학대 피해를 입은 보호 아동들의 심리 정서 치료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고 지속적인 국내 아동 구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장윤주는 2019년 4월 강원지역 대형 산불 피해 당시에도 복구 지원 위해 2천만원, 2020년 2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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