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집단감염 병원발 환자 4명 등 13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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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진자 13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산 793~808번번 확진자다.
이 가운데 안산 795~798번 확진자 4명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단원구 소재 A병원 입원 환자다.
안산 793번 확진자는 해외입국 감염자이며, 안산 794·802번은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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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진자 13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산 793~808번번 확진자다.
이 가운데 안산 795~798번 확진자 4명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단원구 소재 A병원 입원 환자다.
A병원에서는 지난 6일 간호사 1명(안산 772번)과 환자 4명(안산 768~771번) 등 5명이 한꺼번에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후 안산 768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천안 거주민 2명(안산 789~790번)이 단원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 후 7일 확진됐다.
이로써 A병원 확진자는 누적 11명으로 늘었다.
안산 793번 확진자는 해외입국 감염자이며, 안산 794·802번은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다. 이 환자는 의심증상이 발현해 보건소 방문 진단검사를 받았다.
안산 799·800·801·804·805·806번 확진자는 지역 확진자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동선 방역소독 및 접촉자 자가격리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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