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모빌리티, 현대차그룹과 커넥티드카 연동 서비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컴MDS의 자회사 한컴모빌리티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커넥티드카 연동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 그룹 계열사인 한컴MDS는 AI, 모빌리티,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새로 선보이는 서비스는 주차장과 길 안내 정보를 현대차그룹 커넥티드카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한컴모빌리티 관계자는 "향후 차량 제원, 운행 기록, 차량 상태 정보 등 다양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컴MDS의 자회사 한컴모빌리티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커넥티드카 연동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 그룹 계열사인 한컴MDS는 AI, 모빌리티,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커넥티드카는 IT 네트워크에 연결된 자동차를 가리킨다. 차량 내 시스템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고, 교통정보나 공사 구간·날씨 등 외부 정보가 차량과 연결된다.
새로 선보이는 서비스는 주차장과 길 안내 정보를 현대차그룹 커넥티드카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모바일 앱 ‘파킹프렌즈’를 통해 주차 예약에서 차량 내비게이션 길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파킹프렌즈는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현대차 '블루링크', 기아차 '유보', 제네시스 '제네시스커넥티드서비스'와 연동된다.
한컴모빌리티 관계자는 "향후 차량 제원, 운행 기록, 차량 상태 정보 등 다양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웅진, 렉스필드CC 매각 추진 검토… 3000억 이상 희망
- 불 꺼진 화장장, 튀김 없는 식당… 이란전 여파로 남아시아 에너지 대란 현실화
- [법조 인사이드] 사건당 60만원 헌재 국선대리인… 재판소원 시대엔 ‘경력 프리미엄’
- [동네톡톡] 사람도 돈도 빠진다… 행정수도 세종시의 ‘위기’
- [단독] 모텔촌에 아파트 지으려다… SK에코, 방이동 사업 HUG에 매각
- “쇼룸서 팰리세이드 다 빼”… 현대차의 긴박했던 금요일, ‘효자 모델’은 왜 문제가 됐나
- 삼성전자, 美 GTC서 업계 최고 속도 HBM4E 공개…“엔비디아와 밀착 협업”
- 재계 총수들이 입는 명품… 로고 없는 ‘조용한 럭셔리’ 뜬다
- [비즈톡톡] 삼성전자표 ‘잔디깎기 로봇’ 나오나… 상용화 수준 기술 확보
- 한화·크래프톤이 주목한 ‘몸값 46조’ 안두릴… AI로 전장 지휘하는 신흥 방산 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