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한지혜, 제주도 폭설 뚫고 바깥나들이 "살쪘어" [SNS★컷]

서지현 2021. 1. 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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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제주살이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한지혜는 "코로나 집콕으로 운동도 못 다니고 우울하고 자꾸 살만 찌는데 밤사이 폭설로 새하얀 제주도가 됐어요"라며 "지금도 함박눈이 펑펑. 등산화 신고 산책해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로 재직 중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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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한지혜가 제주살이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베이지색 롱 패딩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눈밭을 걷고 있다. 또한 한지혜는 눈이 잔뜩 쌓인 나무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등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대해 한지혜는 "코로나 집콕으로 운동도 못 다니고 우울하고 자꾸 살만 찌는데 밤사이 폭설로 새하얀 제주도가 됐어요"라며 "지금도 함박눈이 펑펑. 등산화 신고 산책해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로 재직 중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31일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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