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 팜한농, 1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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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이 1년 만에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팜한농은 다음달 10일께 3년물 6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진행한다.
이번 회사채 발행은 오는 3월 만기 도래분(500억원) 차환 자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작년 2월 1100억원 어치 규모로 첫 회사채 발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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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팜한농이 1년 만에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팜한농은 다음달 10일께 3년물 6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았으며 수요예측은 다음달 3일께다. 이번 회사채 발행은 오는 3월 만기 도래분(500억원) 차환 자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작년 2월 1100억원 어치 규모로 첫 회사채 발행에 성공했다. 모기업인 LG화학의 지급 보증 없이 공모채 발행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팜한농은 지난 2010년 동부하이텍 농업 부문의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됐으며 LG화학이 2016년 인수했다. 현재 LG화학이 회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신용등급은 A0 수준이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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