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발 한파 최고조

오승현 기자 입력 2021. 1. 8. 14:44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8.6도까지 떨어지며 35년 만에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하는 등 북극발 한파가 최고조에 달한 8일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변의 바닷물과 갯벌이 얼어 있다. 이번 강추위는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지다 오는 13일께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강화도=오승현기자 2021.01.08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