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정신병원 직원 3명 코로나19 확진..입소자 전수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양시설에서 잇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고양시가 지역 내 한 정신병원 직원들의 확진으로 또다시 비상이다.
고양시는 일산동구 A정신병원 직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지역 내 고위험군 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선제 검사를 진행 중인 시는 지난 5일 이 병원 종사자들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4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 확진 환자는 63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41명이다. 사망자는 35명 추가로 발생해 총 1081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8/newsis/20210108143354353tnvo.jpg)
[고양=뉴시스]송주현 기자 = 요양시설에서 잇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고양시가 지역 내 한 정신병원 직원들의 확진으로 또다시 비상이다.
고양시는 일산동구 A정신병원 직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지역 내 고위험군 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선제 검사를 진행 중인 시는 지난 5일 이 병원 종사자들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검사결과 7일 오후 늦게 3명의 직원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확진자 발생에 따라 이 병원은 현재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상태에서 입소자 207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다.
보건당국은 이 병원 시설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