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추가 1명 확진 "가족 외 추가 접촉자 없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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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지난 2일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 확진자의 접촉자인 가족 1명의 검체에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변이 바이러스 발생 국가 입국자 중 확진자에 대한 전장유전체 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실시하여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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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바이러스 총 16건으로 늘어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지난 2일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 확진자의 접촉자인 가족 1명의 검체에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0일부터 자가격리 하던 중 같은달 28일 코로나19 확진된 상태로, 동거가족 외 추가적인 접촉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19일 영국에서 입국했다.
이로써 8일 0시 기준 변이 바이러스 검출 현황은 영국발 15건, 남아공발 1건 등 총 16건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변이 바이러스 발생 국가 입국자 중 확진자에 대한 전장유전체 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실시하여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나갈 예정이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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