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 붙은 임진강

임병식 입력 2021. 1. 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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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8일 김정은 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보고를 진행했다고 전하면서 "조성된 형세와 변천된 시대적 요구에 맞게 대남문제를 고찰했으며 대외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당의 총적 방향과 정책적 입장을 천명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는 북한이 남북관계를 언급하면서 '대남문제'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이번 8차 노동당 대회가 처음이라며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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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8일 김정은 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보고를 진행했다고 전하면서 "조성된 형세와 변천된 시대적 요구에 맞게 대남문제를 고찰했으며 대외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당의 총적 방향과 정책적 입장을 천명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는 북한이 남북관계를 언급하면서 '대남문제'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이번 8차 노동당 대회가 처음이라며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에서 바라본 임진강이 한파에 얼어 있는 모습. 2021.1.8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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