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바이넥스와 의약품 위탁생산 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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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006280)는 바이넥스(053030)와 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녹십자는 "두 회사가 CMO 관련 역량이 달라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녹십자의 바이알(Vial)과 프리필드시린지(PFS) 등 완제의약품 분야 역량과 바이넥스의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및 위탁생산(CDMO) 분야 역량을 함께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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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완제의약품·바이넥스 CDMO 역량 시너지 기대"

GC녹십자(006280)는 바이넥스(053030)와 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CMO 사업의 포괄적인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녹십자는 "두 회사가 CMO 관련 역량이 달라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녹십자의 바이알(Vial)과 프리필드시린지(PFS) 등 완제의약품 분야 역량과 바이넥스의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및 위탁생산(CDMO) 분야 역량을 함께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바이넥스는 총 1만 2000리터 규모의 의약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초기 개발부터 임상용 의약품 생산, 상용화 제품 공급까지 전반적인 CD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승호 GC녹십자 부사장은 "두 회사가 유연하고 효율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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