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2M' 해외 진출 앞두고 100만선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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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장중 한때 100만원 고지를 밟았다.
이내 99만 원대로 내려가며 상승폭이 줄었지만 '리니지2M'의 해외 진출, 신작 '트릭스터M'과 '블레이드&소울2'의 한국 출시 등의 상승 모멘텀이 존재해 향후 주가 흐름이 주목되는 상황이다.
엔씨소프트는 각 지역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러 영상, 대표 캐릭터 4종과 대표 무기 소개 영상, TV 광고 등을 선보이며 관심 유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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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장중 한때 100만원 고지를 밟았다. 이내 99만 원대로 내려가며 상승폭이 줄었지만 ‘리니지2M’의 해외 진출, 신작 ‘트릭스터M’과 ‘블레이드&소울2’의 한국 출시 등의 상승 모멘텀이 존재해 향후 주가 흐름이 주목되는 상황이다.
8일 오전 한때 엔씨소프트는 주가가 5% 이상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100만원에 거래래됐다. 오후 들어서는 상승폭이 줄어 99만원선에서 주가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경우 최근 들어 신작 출시와 해외 진출 등의 주요 일정이 가시화되면서 관심을 받는 모습이다.
지난 4일 1분기 내 대만 및 일본 출시 소식을 알린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의 경우 8일 현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사전예약은 각국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엔씨소프트는 각 지역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러 영상, 대표 캐릭터 4종과 대표 무기 소개 영상, TV 광고 등을 선보이며 관심 유도에 나섰다.
여기에 신작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과 ‘블레이드&소울2’의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중 ‘트릭스터M’은 사전예약 한달여만에 300만명을 모으며 대형 흥행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엔씨소프트 내부에서도 예상 이상의 이용자 관심에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블레이드&소울2’ 역시 전작에 이어 기존 ‘리니지’ 시리즈와는 다른 이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최근 주요 증권사들은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하기도 했다. 이날도 DB금융투자가 종전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리포트를 내놓았다.
[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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