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중교통 종사자 코로나19 검사
김준호 2021. 1. 8. 13:38

(대전=연합뉴스) 8일 오전 대전 중구 한밭운동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지역 시내버스 기사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대전시는 이날부터 시내버스 종사자 2천500명과 택시 종사자 7천982명 등 1만482명을 상대로 한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갔다.2021.1.8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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