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성, 위안부 판결 항의 남관표 주일대사 초치

김호준 입력 2021. 1. 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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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 외무성은 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한국 법원이 위자료 배상 판결을 내린 것에 항의해 남관표 일본 주재 한국대사를 초치했다. 초치가 끝난 뒤 외무성을 나서는 남 대사. 2020.01.08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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