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추위로 진해 군항바다 얼어붙었다'

입력 2021. 1. 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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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8일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항만지원대 지원정들이 바다얼음으로 둘러쌓여 있다.

새해부터 강추위가 이어지며 해군 진기사내 군항 바다도 얼어붙었다. 이날 진해의 최저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졌으며, 작년 1월 8일의 최저기온인 영상 3.7도를 훨씬 밑도는 수치이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제공) 2021.1.8/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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