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신고가 행진..4천400만원까지 넘어
심다은 2021. 1. 8. 12:13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4천만 원을 넘어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늘(8일) 오전 9시40분 현재 기준 전날 종가보다 4.8% 오른 4,473만9천원에 거래됐습니다.
같은 시간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도 4,484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국내 거래 가격은 지난해 12월 27일 사상 처음으로 개당 3천만 원을 넘어선 이후 11일 만에 1천만 원이 뛰며 최고가를 다시 썼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산서 현직 항공사 기장 자택 피살…"용의자 추적"
- 이란 월드컵 출전 놓고 오락가락…중재 나선 AFC
- 공정위, '친족 계열사 누락' HDC 정몽규 고발
- '美공항 폭파' 협박글 20대 한국인 남성 검거
- 모즈타바, 간발의 차로 생존…초강경 군사고문 임명
- 육군, 대구 놀이터 어린이 탄두 사고에 개인화기 사격훈련 전면 중지
- 항공료 3억 원 부풀려 식사비로…인천 기초의원·공무원 무더기 송치
- '용서받지 못한' 아들에 8년 징역형…모친 때리고 돈 강탈
- "전쟁이 비디오 게임처럼 보이게 해선 안 돼"…교황, 언론인에 당부
-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밝혀졌다…"영국에서 가장 흔한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