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원 코로나19 극복 예술가 무료 공연 지원 프로젝트 '2021 KACTIST 콘서트'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교육부 2년제 전문학사와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은 코로나19 극복 예술가 공연 지원 프로젝트로 '2021 KACTIST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2021 KACTIST 콘서트'는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공연 및 콘서트 취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소년 및 청년 예술가의 안전한 공연을 지원하기 위해 KAC한국예술원이 공연장 제공 및 방송 송출을 통해 비대면 라이브 콘서트 및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교육부 2년제 전문학사와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은 코로나19 극복 예술가 공연 지원 프로젝트로 ‘2021 KACTIST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2021 KACTIST 콘서트’는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공연 및 콘서트 취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소년 및 청년 예술가의 안전한 공연을 지원하기 위해 KAC한국예술원이 공연장 제공 및 방송 송출을 통해 비대면 라이브 콘서트 및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예정이다.
KAC한국예술원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예술가 공연 지원 프로젝트 ‘2021 KACTIST 콘서트’ 의 참가자격으로 전국 중학생(14세 이상) 아마추어 아티스트부터 성인 아티스트까지 개인 또는 팀 10인 이하의 인원으로 신청 가능하다.
밴드, 보컬, 힙합, 트롯, 무용 등 공연과 관련한 신청자 중 총 3팀이 선발될 예정이며 한국예술원 아트센터와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비대면 라이브 콘서트 및 비대면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공연을 펼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월 17일까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후 3분 이내의 공연 관련 영상물을 웹하드에 업로드해야 한다. 본 공연은 1월 28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국예술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및 출입자 명단작성, 마스크 착용 의무, 손 세정제 비치 등 보건당국 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원은 2021학년도 신편입생 선발전형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 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입학 및 편입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에서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