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김성오 "악역 연기탓 오해, 사인 요청하는 학생들 90도 인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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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배우 김성오, 김민재, 민진웅이 2021년 주목해야할 배우로 떠올랐다.
이에 영화 '널 기다리며'에서 소름 끼치는 사이코패스 '기범'을 연기한 배우 김성오, '반도'에서 인간성을 상실한 '황중사'를 연기한 배우 김민재, '동주', '박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민진웅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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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연기파 배우 김성오, 김민재, 민진웅이 2021년 주목해야할 배우로 떠올랐다.
1월 10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신년을 맞이해 2021년 주목해야 할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영화 ‘널 기다리며’에서 소름 끼치는 사이코패스 ‘기범’을 연기한 배우 김성오, ‘반도’에서 인간성을 상실한 ‘황중사’를 연기한 배우 김민재, ‘동주’, ‘박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민진웅이 출연한다.
이날 주성철 기자는 배우 김성오와 김민재의 연기에 대해 “두 배우 모두 영화 속에서 계보가 없는 악역을 연기했다. 김성오 배우는 우월감과 열등감을 동시에 가진 독특한 살인마를, 김민재 배우는 이성이 마비된 듯한 잔인한 인물을 연기했다”고 극찬했다. 더불어 ‘동주’의 배우 민진웅에 대해서는 “이준익 감독님이 제2의 유해진을 보는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아저씨’, ‘성난황소’ 등을 통해 악역 전문 배우로 떠오른 김성오는 “많은 분들이 악역 캐릭터와 실제 내 성격이 비슷한 줄 아신다. 얼마 전에는 어린 학생들이 사인을 요청하며 90도로 깍듯하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다”고 이미지에 얽힌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배우는 티격태격 솔직한 토크로 친분을 드러낸 가운데 민진웅은 김민재와 함께한 대학 시절을 언급하며 “그때는 오히려 밥을 사줘야 하는 형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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