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하사, 훈련 중 차량 전복사고로 사망
김학휘 기자 2021. 1. 8.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한미군 2사단에 따르면 지난 5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실사격 훈련장에서 훈련 중이던 제임스 웬토 하사가 운전하던 군 차량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웬토 하사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은 설명했습니다.
미2사단 제2전투항공여단 소속 군 응급차량 수리병인 웬토 하사는 지난 2019년 5월 2항공여단에 배치됐습니다.
주한미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주한미군 하사 1명이 훈련 중 차량 전복사고로 숨졌습니다.
주한미군 2사단에 따르면 지난 5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실사격 훈련장에서 훈련 중이던 제임스 웬토 하사가 운전하던 군 차량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웬토 하사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은 설명했습니다.
미2사단 제2전투항공여단 소속 군 응급차량 수리병인 웬토 하사는 지난 2019년 5월 2항공여단에 배치됐습니다.
주한미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학휘 기자hwi@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낙연 퇴진” “이재명 출당”…민주 당원 게시판 상황
- '극단적 선택' 곽진영 vs A 씨…“스토커 아냐” 진흙탕 싸움
- 황하나 남자친구 행적 논란…자수→혼인 신고→진술 번복→사망
- 방송인 경동호,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장기 기증으로 선물 남겼다”
- '몽둥이, 망치로…' 도심서 10년간 무자비한 개 도살
- 아무렇게나 버린 낚싯바늘, 입에 꿰인 아기 상어는…
- 우한 봉쇄 1년…우한에서 만난 한국인들
- 마포→경기 광주 퇴근길에 16시간 “아수라장”
- '폭도와 셀피?' 미 의회 난동 사태에 경찰 부실 대응 비판론
- 쏟아져 나온 수백 명 교인들…수차례 고발에도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