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 260억원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

박인혁 입력 2021. 1. 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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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는 미국 의료기기 유통업체 '인트리보(Intrivo Diagnostics)'와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400만 달러(약 260억원)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6일까지다.

회사는 인트리보와 지난달 10일과 16일에도 각각 1000만 달러(약 108억원)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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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매출 대비 약 60%

엑세스바이오는 미국 의료기기 유통업체 ‘인트리보(Intrivo Diagnostics)’와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400만 달러(약 260억원)다. 이는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인 430억원의 60.58%에 달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6일까지다. 

회사는 인트리보와 지난달 10일과 16일에도 각각 1000만 달러(약 108억원)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박인혁 기자 hy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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