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중소기업 취업할 청년인턴 8명 모집

임미나 2021. 1. 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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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도록 지원하는 '청년인턴제' 참여 기업과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8개 기업과 8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해 연결해줄 예정이다.

청년인턴을 고용하는 기업에는 1인당 급여를 10개월간 총 1천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청년인턴 지원자는 양천구에 주소를 둔 만 15∼34세의 미취업자여야 하며, 대학 재학생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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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청 [서울 양천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도록 지원하는 '청년인턴제' 참여 기업과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8개 기업과 8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해 연결해줄 예정이다. 청년인턴을 고용하는 기업에는 1인당 급여를 10개월간 총 1천8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는 이 사업으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9개 기업과 청년 41명의 취업을 알선·연계했다.

참여하는 기업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인턴 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어야 한다. 청년인턴 지원자는 양천구에 주소를 둔 만 15∼34세의 미취업자여야 하며, 대학 재학생은 제외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다. 선발된 인턴은 3월 2일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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