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6곳 확충..3곳은 민간시설 전환
윤우용 2021. 1. 8. 10: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시는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6곳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나머지 3곳은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얻어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참이다.
국공립 어린이집은 연장 보육(오후 4시∼오후 7시 30분) 등을 하기 때문에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시는 "보육에 대한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속해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시청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8/yonhap/20210108100411626hkpe.jpg)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청주시는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6곳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3곳은 500가구 이상 들어서는 금천 센트럴파크스타힐스·가경 아이파크 3차·모충 2 LH 단지에 들어선다.
나머지 3곳은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얻어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참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시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45곳에서 51곳으로 는다.
국공립 어린이집은 연장 보육(오후 4시∼오후 7시 30분) 등을 하기 때문에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시는 "보육에 대한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속해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내에는 685개의 어린이집이 있다.
ywy@yna.co.kr
- ☞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 ☞ 금은방·금고털이에 토막살인까지…"범인은 경찰"
- ☞ '우즈 사생활' 공개…섹스 스캔들 일으킨 2009년 다뤄
- ☞ '줄 수 있는 신장은 하나'…아들·딸 누구에게 기증할까
- ☞ 세계 부자 순위 뒤집혔다…테슬라 머스크 1위
- ☞ 자택 코로나 치료 할아버지 위해 머리카락 판 소녀
- ☞ 조두순, 복지급여 신청…승인시 월 최대 120만원 수령
- ☞ 개 습격해 죽인 야생 늑대 맨손으로 때려잡은 농부
- ☞ 인도네시아 '한국인 핏줄'…"사연 없는 아이 없어"
- ☞ "적금금리에 '현타'"…3040세대 삼성전자 산 이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샷!] "20초까지 버티면 서비스로 보톡스 놔주겠다"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
- [WBC] 4강에서는 만날 수 없는 미국과 일본…'대진표가 이상해'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쇼츠] 쾅! '활활'…이라크 영해 유조선 피격 순간 | 연합뉴스
- [사이테크+] "까마귀는 늑대를 뒤쫓지 않는다…그들의 사냥터를 기억할 뿐" | 연합뉴스
- 이란 새 최고지도자, X 유료계정 논란…美시민단체 "제재 위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