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4명..한파 여파, 총 검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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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연속 1000명 아래를 기록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74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3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4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는 6만 7358명이다.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824명→657명→1020명→715명→840명→870명→674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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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3만 931건 검사, 178명 확진
사망자 35명, 누적 사망자 1081명, 치명률 1.60%
외국인 입국자, 31명 감염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연속 1000명 아래를 기록했다. 한파 여파로 총 검사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사망자는 3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81명, 치명률은 1.60%다. 위중증 환자는 전일 대비 4명이 늘어난 404명을 나타냈다.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824명→657명→1020명→715명→840명→870명→674명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은 191명, 경기도는 258명, 부산 24명, 인천 30명 등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대구 18명, 광주 21명, 대전 8명, 울산 10명, 세종 0명, 강원 11명, 충북 10명, 충남 21명, 전북 8명, 전남 0명, 경북 30명, 경남 22명, 제주 6명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해외유입 확진자 41명은 중국 제외 아시아 9명, 유럽 3명, 아메리카 27명, 아프리카 2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내국인 10명, 외국인 31명으로 검역단계에서 6명, 지역사회에서 35명이 확인됐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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