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 2천200명 지역화폐 캐시백 등 950만원 기부

정윤덕 입력 2021. 1. 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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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역화폐 기부 서비스 '온정(ON情)나눔'에 그동안 시민 2천209명이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온정나눔은 지역화폐 온통대전 사용에 따른 캐시백 등을 기부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8월 시작돼 지금까지 950만원이 모였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이 시민과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질적 성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온통대전 발행 예정액은 1조3천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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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는 지역화폐 기부 서비스 '온정(ON情)나눔'에 그동안 시민 2천209명이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온정나눔은 지역화폐 온통대전 사용에 따른 캐시백 등을 기부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8월 시작돼 지금까지 950만원이 모였다.

온정나눔 기부액은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이 시민과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질적 성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온통대전 발행 예정액은 1조3천억원이다. 월 100만원까지 쓸 수 있으며, 결제액의 10%가 캐시백으로 지급된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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