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신]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767가구 이달 분양 외

- 2021. 1. 8.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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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투시도)를 이달에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포레나 인천연수는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약 8만5000㎡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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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767가구 이달 분양
한화건설이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투시도)를 이달에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84㎡A 195세대 △84㎡B 281세대 △84㎡C 107세대 △84㎡D 184세대로 구성된다. 포레나 인천연수는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약 8만5000㎡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문학산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자연 영구 조망까지 가능하다. 84㎡A, B타입에 적용되는 선택형 평면은 팬트리 공간을 변형해 더 넓은 알파룸(침실형) 또는 드레스룸형으로 고객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류진환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대형 공원을 품은 입지적인 희소가치와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포레나 브랜드만의 뛰어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40-1번지(인천광역시청 열린공원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DL이앤씨, 2021년 품질혁신 원년 선포식
DL이앤씨(DL E&C)가 최근 품질혁신 선포식(사진)을 열고 올해를 품질혁신의 원년으로 만들기로 했다. DL이앤씨는 고객의 불편함이 없는 최고의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의 인식 전환과 전사적인 품질혁신 활동을 추진한다. 엄격한 품질관리와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이 풍부한 기술자들로 구성된 품질 전담팀을 신설했다. 품질 전담팀 소속의 품질 점검단은 매달 현장을 방문해 품질평가를 진행한다. 현장 품질관리자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서 품질에 문제가 생기면 공사를 중지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했다. 고객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기 위한 노력도 강화한다. 이규성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은 “품질에서부터 시작한 고객만족이야말로 우리가 궁극적으로 창출해야 할 가치”라고 강조하며 “모든 임직원들이 협력회사와 함께 책임의식을 갖고 품질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 파트너사 직접대여금 등 대폭 증액

롯데건설은 파트너사에 지원하는 자금지원 프로그램인 직접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을 대폭 증액했다. 이번 자금지원 프로그램의 증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자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뤄졌다. 직접대여금은 파트너사가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무이자 대여금을 운영해 파트너사에 단기 운영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롯데건설은 기존 50억원이었던 직접대여금을 100억원으로 증액했으며, 파트너사의 대출 기간도 1년으로 연장했다. 또한 동반성장펀드는 IBK기업은행 자금예탁을 통해 조성되는 상생펀드이며, 롯데건설이 예치한 자금을 파트너사에 대여해주고 그 대출 이자를 감면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롯데건설은 예치금을 기존 540억원 규모에서 570억원 규모로 증액했으며, 파트너사에 0.65~2.05%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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