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주 아파트 가격 상승률도 전국 최고..상승 폭은 축소

이상준 입력 2021. 1. 7. 23:53 수정 2021. 1. 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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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올해 첫 주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1월 4일 기준 1월 첫 주 아파트 가격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한 주 전에 비해 0.48%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17일 남구와 중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뒤 3주 연속 상승폭은 축소됐습니다.

전세가격은 0.57% 올라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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