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민낯 안 들키려 얼굴에 흙 묻혀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 7. 23:26 수정 2021. 1. 8. 0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신강림'에서 문가영이 수학여행지에서 민낯을 들키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임주경(문가영 분)이 민낯을 들키지 않으려 고군분투했다.

그러던 중 임주경과 이수호(차은우 분)는 산책을 나서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고, 강 위에서 배를 타고 야경을 즐기다 함께 셀카를 찍었다.

이 과정에서 티격태격하다 물에 빠지게 됐고, 임주경은 화장이 모두 지워져 민낯을 보이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N 드라마 '여신강림' 방송 화면

'여신강림'에서 문가영이 수학여행지에서 민낯을 들키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임주경(문가영 분)이 민낯을 들키지 않으려 고군분투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주경과 학교 친구들은 수학여행을 갔고 늦은 밤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임주경과 이수호(차은우 분)는 산책을 나서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고, 강 위에서 배를 타고 야경을 즐기다 함께 셀카를 찍었다.

이 과정에서 티격태격하다 물에 빠지게 됐고, 임주경은 화장이 모두 지워져 민낯을 보이게 됐다.

이어 학교 친구들이 숲을 향해 다가오자 놀란 임주경은 흙을 얼굴에 묻혔고 어두운 밤 숲길을 걷던 친구들은 임주경을 발견하고 "귀신"이라며 기절하거나 놀라 달아나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320kg' 빅죠, 수술했지만 결국 사망 '충격' '펜트하우스' 이지아, 유진 칼에 찔려 사망 김상혁 "내가 몰락한 연예인?" 이하얀, 폭식 장애..몸무게 108kg 충격 빅현배 눈물 "빅죠 사망..가시는 길 따뜻하게 해달라"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