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차은우, 이번에도 고백 실패..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는 성공

김성현 입력 2021. 1. 7. 23:25 수정 2021. 1. 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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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물에 빠진 문가영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7일 밤 tvN에서 방송된 '여신강림'에서는 수학여행 밤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 이수호(차은우 분)와 임주경(문가영 분)의 달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호는 "사진 찍는거 좋아해? 배 타는거 좋아해? 그럼 음악 듣는거 좋아해?"라고 물었고 임주경은 "좋아해"라고 답했다.

또한 사진 찍기 싫어하는 이수호는 임주경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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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물에 빠진 문가영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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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tvN에서 방송된 '여신강림'에서는 수학여행 밤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 이수호(차은우 분)와 임주경(문가영 분)의 달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호는 하루종일 자신을 피하는 임주경에게 따로 찾아가 "너, 잠깐 따라와"라고 말했다. 걸어가며 이야기를 하던 중 둘은 작은 배 하나를 발견하고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배에서 이수호는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친구 세연이의 미발매곡을 틀어 임주경에게 들려줬다. 이수호는 "사진 찍는거 좋아해? 배 타는거 좋아해? 그럼 음악 듣는거 좋아해?"라고 물었고 임주경은 "좋아해"라고 답했다. '좋아해'라는 단어가 묘한 긴장감을 만들어낸 순간이었다.

또한 사진 찍기 싫어하는 이수호는 임주경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하지만 사진을 찍는 도중 임주경이 물에 빠지게 됐다.

산책을 하며 임주경에 고백하려던 이수호의 계획은 이번에도 실패했다.

한편 tvN에서 매주 수, 목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화장'을 통해 극복하고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iMBC 김성현 | tvN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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