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차은우·문가영, 나룻배 데이트 중 물에 빠져 "화장 다 지워졌어?"

김나영 입력 2021. 1. 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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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차은우가 물에 빠진 문가영을 안았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과 이수호(차은우 분)가 물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주경과 이수호는 나룻배 데이트를 하던 도중 물에 빠졌다.

임주경은 "미안해, 근데 나 화장 다 지워졌어? 아 어쩌지? 애들이 보면 어떡하지?"라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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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여신강림’ 차은우가 물에 빠진 문가영을 안았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과 이수호(차은우 분)가 물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주경과 이수호는 나룻배 데이트를 하던 도중 물에 빠졌다. 임주경은 “미안해, 근데 나 화장 다 지워졌어? 아 어쩌지? 애들이 보면 어떡하지?”라고 물어봤다.

‘여신강림’ 차은우가 물에 빠진 문가영을 안았다. 사진=‘여신강림’ 캡쳐
이에 이수호는 “내가 화장품 가져다줄까?”라고 말했다. 임주경은 속옷과 다른 물품이 함께 있는 걸 창피하게 생각해 이를 거절했다.

이수호는 “춥지?”라며 “체온 떨어지면 안되니까”라고 임주경을 살짝 안았다.

한편 한서준(황인엽 분)은 얼굴을 가린 채 홀로 있던 임주경을 보고 귀신으로 착각해 기절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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