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하와이 해변 산책중..슬림한 몸매 '눈길'
이은 기자 2021. 1. 7. 23:00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하와이 해변에서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morning routi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야노 시호는 세련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화이트 핫팬츠를 입고 슬림한 보디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탁 트인 하와이 해변과 큼직한 야자수, 맑은 하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일본어로 "사랑이를 학교에 보내고 강아지와 산책을 하러 왔다. 아침 햇빛과 공기가 기분이 좋다. 평소 천천히 말할 수 없는 감정도, 부정적인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큼직한 무지개가 뜬 하늘과 이를 바라보고 있는 추성훈의 뒷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모닝 #루틴# 아침 산책# 긍정적인 힘 #두 번째는 돌아올 때 보였던 무지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6세가 된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는 2018년 딸 사랑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대도 다 나와'…제니퍼 로페즈, 51세 비키니 힙라인 '감탄' - 머니투데이
- "길고양이 죽이고 낄낄, 카톡방 처벌해달라"…靑 청원 1만명 - 머니투데이
- 유아인, 1억대 외제차에 무슨 일이?…"잘가라 X…넌 최선을 다했어" - 머니투데이
- '수술 중 사망' 빅죠, 요요 이유…"150kg 뺄 때 발바닥 근육 다 파열" - 머니투데이
- 정인이 진료 의사 비난에…전문의들 "양부 함께 보낸 것이 문제" - 머니투데이
- 대전교도소서 권총 실탄 100발 사라졌다...직원 집 뒤졌지만 '허탕' - 머니투데이
- "마스크 벗으세요" 김건희에 말한 이유도 '이것'...'영상' 형사재판 제한적 - 머니투데이
- 손담비 또 논란..."신발 신고 침대에? 무슨 매너냐" 누리꾼 '시끌' - 머니투데이
- "50억이 더 합리적" 부동산 전문가들이 콕 짚은 초고가 주택 기준…이유는? - 머니투데이
- 샤워기로 때리고 흉기 휘두른 친모…10년간 딸 학대한 끝에 법정구속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