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 오피스텔 16시간 정전..100여 세대 불편
박서경 2021. 1. 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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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이어진 오늘 새벽 5시 서울 방이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정전이 나 저녁 9시 40분쯤에야 복구됐습니다.
이 사고로 오피스텔 100여 세대 정도가 전열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등 16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등은 건물 자체 변압기에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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